NIPA Showroom 슬라이드 작업에서 실제로 남은 회의록, 개인 메모, 기준 원고, 수정 요청을 바탕으로,
고성능 추론모델을 “요약기”가 아니라 진행 중 제안서를 진단하고, 논리를 재정렬하고, 반박과 대안 프레임까지 통과시키는 실시간 기획 파트너로 쓰는 방법을 정리했다.
실제 NIPA Showroom 방향안 HTML 덱에 쓰인 시각 자산. 이 텍스트북은 같은 산출물 흐름의 프롬프트와 원고 변화를 교육용으로 재구성했다.
대상대표님 공유용, 고성능 추론모델 활용 레슨
근거회의록과 개인 메모, 기준 원고, 수정 컨텍스트, 구현 검증 기록
핵심 산출물메모 원천, 기획 마크다운, 이미지 자산, HTML 덱
한 줄 결론진행 중 문서를 기준으로 고치고 반박까지 통과시킨다
Recorded Case Flow
하나의 실제 사례로 보는 프롬프트 흐름
NIPA Showroom 제안서는 처음 남긴 메모와 회의록 정리에서 출발했다. 그 메모가 기준 원고가 되고,
백지 슬라이드 제작, 논리 보정, 이미지 삽입, 구현 검증 요청으로 이어졌다.
01 · First Memo회의록과 WBS 메모에서 프로젝트 폴더, 조사 과제, 아티스트 데이터 자산화 질문이 먼저 생겼다.
02 · Blank Build그 메모를 기준 원고로 옮긴 뒤, “이 문서를 슬라이드로 만들어줘”라는 백지 제작 요청으로 이어졌다.
03 · Logic/Wording시장 논리, 설득 대상, 표현 자신감, 반복 논리를 실제 문장으로 계속 보정했다.
04 · Image InsertLEMONADE 배경, 검은 마네킹, 검은 레몬, 커스텀 굿즈 이미지를 장면 지시로 넣었다.
05 · Agentic Run자료 조사, 파일 참고, 구현, 브라우저 검증, 배포가 필요한 요청은 처음부터 도구 사용 단위로 말했다.
아래 사례는 기존 자료를 고치는 장면만이 아니라, 처음 남긴 메모에서 백지 산출물을 만들고,
그 뒤 논리와 표현을 고치며 이미지와 구현 검증까지 이어진 전체 흐름을 펼친 것이다.
프롬프트 표시 옵션
색상과 낮은 투명도 구조 표식은 읽기 보조 레이어다. 기본값은 모두 켜짐이며, 복사 버튼은 표식이 없는 요청 발췌를 복사한다.
01
Memo
처음에는 슬라이드 수정이 아니라 메모와 조사 과제를 남겼다
출발점은 “원고를 고쳐줘”가 아니었다. 프로젝트 폴더를 만들고, 회의 내용을 정리하고, WBS에 넣을 조사 과제를 만드는 요청이 먼저 있었다. 이 메모들이 이후 백지 슬라이드의 기준 재료가 됐다.
실제 요청 발췌 A · 작업방 만들기
[프로젝트]NIPA Showroom 제작 프로젝트 폴더를 만들고
[기준 자료]아래 기본 정보를 바탕으로
[요청]폴더 구성을 해줘
NIPA Showroom 제작 프로젝트 폴더를 만들고 아래 기본 정보를 바탕으로 폴더 구성을 해줘
실제 요청 발췌 B · WBS와 리서치 과제
[목적]wbs 시트에 적을 내 할일을 정리해야해[근거]회의때 논의된 내용들을 중심으로[조사]일단 리서치를 좀 해보려구[범위]앱 개발 선택지에 대한 랜드스케이프 조사도 필요하고,
[핵심 관점]아티스트 모든것을 자산화 한다는 관점에서
[요청]AI를 활용해서 어떻게 증강할 수 있을지 또 이 증강을 통해 어떻게 컨텐츠화할 수 있을지 고민이 필요해
wbs 시트에 적을 내 할일을 정리해야해
회의때 논의된 내용들을 중심으로 일단 리서치를 좀 해보려구
앱 개발 선택지에 대한 랜드스케이프 조사도 필요하고,
아티스트 모든것을 자산화 한다는 관점에서, 어떤것들을 자산화할 수 있을지 조사해보는것도 필요하고 특히 이것을 단순히 나열하는것이 아니라 AI를 활용해서 어떻게 증강할 수 있을지 또 이 증강을 통해 어떻게 컨텐츠화할 수 있을지 고민이 필요해
문장 안에서 한 일
프로젝트 위치, 자료 근거, WBS 목적, 조사 범위를 먼저 묶었다. 아직 장표는 없지만 작업의 기준점은 생겼다.
모델에게 맡긴 판단
회의록과 메모에서 어떤 자료가 기획서의 첫 뼈대가 될지 고르게 했다.
산출물 변화
프로젝트 폴더, 회의록, 리서치 과제가 생기고 이후 기준 원고의 재료로 연결됐다.
02
Blank
백지 제작은 “이 문서”를 기준으로 슬라이드를 만들라는 요청에서 시작했다
초기 메모와 리서치는 한 번 더 기준 원고로 정리됐고, 그 다음 요청은 짧아졌다. 중요한 점은 짧은 문장 안에 기준 문서와 결과물 형태가 이미 들어 있었다는 것이다.
실제 요청 발췌 · 기준 원고를 슬라이드로
[기준]이 문서를
[결과물]슬라이드로 만들어줘
이 문서를 슬라이드로 만들어줘
실제 요청 발췌 · 구체 제품 개념을 장표에 반영
[위치]S7-8사이에
[요청]뭘 하겠다는것인지 구체적으로 한번 개념을 심어주는게 좋을것 같아.[사람의 생각]모바일/앱/웹으로 즐길수 있는 채팅 경험 앱이고,
[역할]채팅은 시작점이고 인터페이스로 작동할 뿐,
[반영]이것을 장표에 반영해줘
S7-8사이에 뭘 하겠다는것인지 구체적으로 한번 개념을 심어주는게 좋을것 같아.
내가 생각하는것은 모바일/앱/웹으로 즐길수 있는 채팅 경험 앱인데 즐기는 컨텐츠는 광야+아티스트의 각종 비민감 자산 활용한 이야기이고 채팅은 시작점이고 인터페이스로 작동할 뿐 사실은 준비된 웰메이드된 하이퀄리티의 오픈루트의 컨텐츠...
7-8사이에 이것을 모두 소개하는것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적다보니 내 생각을 길게 적었네, 이것을 장표에 반영해줘
문장 안에서 한 일
“이 문서”라는 기준과 “슬라이드”라는 결과물을 짧게 고정한 뒤, 부족한 제품 개념은 긴 메모로 다시 밀어 넣었다.
모델에게 맡긴 판단
메모의 긴 생각을 장표가 읽을 수 있는 개념, 구조, 순서로 바꾸게 했다.
산출물 변화
백지 상태의 방향 메모가 슬라이드 원고와 장표 흐름으로 바뀌었다.
03
Logic
논리 정돈, 전략 수정, 표현 보강은 실제 요청 문장으로 계속 들어갔다
이 단계부터는 모델에게 답을 새로 만들게 한 것이 아니라, 사람이 느낀 불안정한 논리와 표현을 잡게 했다. 시장, 청중, 자신 없는 문장, 반복되는 논리를 각각 다른 방식으로 찍었다.
실제 요청 발췌 A · 시장 전략 추가
[위치]S4에서
[시장 판단]Kpop의 시장확대 특히 최근의 글로벌화에서
[추가]엔터사의 컨텐츠 공급전략도 추가하면 좋겠다
S4 에서 Kpop의 시장확대 특히 최근의 글로벌화에서 엔터사의 컨텐츠 공급전약도 추가하면 좋겠다.
실제 요청 발췌 B · 설득 대상과 톤 수정
[청중]우리가 설득해야할 대상은 SM본사의 컨텐츠 제작부분이야,
[금지 톤]이들의 기분나쁘지않게 노력을 인정하면서도
[방향]이 것을 더 잘 활용하는 방향으로 우리가 역할을 하겠다는 흐름으로 잡아가면 좋을것 같아.
특히 우리가 설득해야할 대상은 SM본사의 컨텐츠 제작부분이야, 이들의 기분나쁘지않게 노력을 인정하면서도 이 것을 더 잘 활용하는 방향으로 우리가 역할을 하겠다는 흐름으로 잡아가면 좋을것 같아.
실제 요청 발췌 C · 논리와 표현 보강
[논점]팬들이 소비하는것이 아티스트 본체에 집중되어있는 구조는
[문제]제작관점의 병목을 가속시킨다.
[가설]아티스트의 흔적으로도 살아나는 월드를 주목하게 하는것?
[자기진단](이부분에 대한 표현이나 논리는 다소 자신감이 없네, 너가 보강해줘)
S6 의 관점 전환에 이어 다른 포인트를 짚고 싶어, 제작물이 한번 산다 즉 아티스트가 함께 노출을 해주는 경우에만 그 두 조건이 맞아야만 살아있다. 팬들이 소비하는것이 아티스트 본체에 집중되어있는 구조는 제작관점의 병목을 가속시킨다. 따라서 SMCU즉 광야의 존재의의는 아티스트의 흔적으로도 살아나는 월드를 주목하게하는것? (이부분에 대한 표현이나 논리는 다소 자신감이 없네, 너가 보강해줘)
실제 요청 발췌 D · 반복 논리 정돈
[문제]같은 논리의 4연속 반복[범위]S12 → S12-2 → S13-2 → S15-3에 대한 수정을 먼저 해줘
[요청]논리적으로 정합성을 맞춰가면서 다시 정돈해줘
3. 같은 논리의 4연속 반복 - S12 → S12-2 → S13-2 → S15-3 ... 에 대한 수정을 먼저 해줘 논리적으로 정합성을 맞춰가면서 다시 정돈해줘
문장 안에서 한 일
추가할 시장 논리, 기분 상하지 않는 톤, 자신 없는 표현, 중복 구간을 각각 다른 표식처럼 문장에 넣었다.
모델에게 맡긴 판단
사람이 이미 가진 판단을 설득 가능한 장표 문장과 순서로 바꾸게 했다.
산출물 변화
초안은 “아이디어 묶음”에서 시장, 청중, 논증, 표현의 흐름을 가진 원고로 바뀌었다.
04
Image
이미지는 나중에 장식으로 붙인 것이 아니라, 프롬프트에서 먼저 장면으로 지정했다
이미지 삽입 과정은 “이미지 하나 넣어줘”가 아니었다. 세계관 레퍼런스, 오브제, 굿즈화되는 이미지 경험을 먼저 말하고, 그 뒤 HTML 덱과 텍스트북에 시각 자산으로 연결했다.
실제 요청 발췌 A · 장면 레퍼런스 지정
[이 구간]이 부분의 시나리오를
[레퍼런스]에스파의 최신 뮤직비디오 레모네이드의 배경과
[오브제]검은 마네킹 검은 레몬등을 활용해
[요청 결과]풀어보면 좋을것 같아
이 부분의 시나리오를 에스파의 최신 뮤직비디오 레모네이드의 배경과 또 거기 등장하는 검은 마네킹 검은 레몬등을 활용해 풀어보면 좋을것 같아
실제 요청 발췌 B · 이미지가 굿즈 경험이 되는 방식
[오프라인 의미]성지에서만 수집할 수 있는 성물들을 수집하고,
[이미지 활용]이미지 모델등 활용 상품성 높은 본인 이미지를 활용한 2차 저작물을 생성하고,
[상품화]고액에 판매.
[삽입 형태]중간중간 이미지도 넣어 출력하는등 반복체험 커스텀 굿즈화
성지에서만 수집할 수 있는 성물들(굿즈상품, 하지만 AI를 활용해 사용자의 온/오프라인 플레이 경험을 바탕으로 고퀄리티로 커스텀화 된 경험(이미지 모델등 활용 상품성 높은 본인 이미지를 활용한 2차 저작물을 생성))을 수집하고 고액에 판매.
또한 이 판매에서도 어떤 상품은 예를들어 제작된 아티스트 폰트를 활용해서 내가 손글씨를 쓰면 OCR로 입력받고 이를 바탕으로 아티스트 손글씨로 답변 인쇄-그런데이것을 마치 롤링 페이퍼처럼 반복 다회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중간중간 이미지도 넣어 출력하는등 반복체험 커스텀 굿즈화 하는것
문장 안에서 한 일
시각 레퍼런스를 장면, 오브제, 굿즈 경험으로 쪼갰다. 그래서 이미지가 단순 장식이 아니라 논증의 사례가 됐다.
모델에게 맡긴 판단
검은 마네킹과 검은 레몬을 앱 경험, 퍼즐, 수집품, 커스텀 출력물로 번역하게 했다.
산출물 변화
방향안 덱과 텍스트북에 세계관 오브제 콜라주가 들어가고, 이미지 삽입 위치가 사례 흐름 안에서 설명됐다.
05
Agentic
도구 사용이 필요한 요청은 처음부터 찾기, 만들기, 검증을 함께 말했다
에이전틱 요청의 특징은 한 번 답하면 끝나는 문장이 아니라는 점이다. 자료를 찾고, 파일을 열고, 화면을 확인하고, 배포 상태를 다시 보는 일이 요청 안에 들어 있었다.
실제 요청 발췌 A · 조사와 파일 참고
[자료]회의때 논의된 내용들을 중심으로[조사]일단 리서치를 좀 해보려구[범위]안드로이드, 아이폰, 각종 패드류를 베이스로 하는 앱개발을 한다고 했을때
[결과]어떤 개발환경이 옵션에 있을지[추가 조사]앱 개발 선택지에 대한 랜드스케이프 조사도 필요
회의때 논의된 내용들을 중심으로 일단 리서치를 좀 해보려구
예를들어 안드로이드, 아이폰, 각종 패드류를 베이스로 하는 앱개발을 한다고 헀을떄 어떤 개발환경이 옵션에 있을지. 앱 개발 선택지에 대한 랜드스케이프 조사도 필요하고...
실제 요청 발췌 B · 구현과 배포 검증
[불만]지금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않아,
[검토 범위]타이포도 레이아웃도 컬러도 장표 흐름에 맞게[요청]전체 오버홀을 진행해줘[가독성]글자들이 너무 작아 화면에서 잘 안보여[줄바꿈]줄바꿈도 어색한곳에 키워드를 줄바꿈하는 경우등이 있어
[완료 조건]이어서 수정작업진행하고 웹 산출물로 배포해줘
지금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않아, 타이포도 레이아웃도 컬러도 장표 흐름에 맞게 섬세하게 다시 보고 수정해서 전체 오버홀을 진행해줘
배경과 라인 박스 텍스트등의 요소가 잘 구분이 안되는 부분이 많아
전체적으로 글자들이 너무 작아 화면에서 잘 안보여 그리고 줄바꿈도 어색한곳에 키워드를 줄바꿈하는 경우등이 있어
이어서 수정작업진행하고 웹 산출물로 배포해줘
실제 요청 발췌 C · 세션 조사와 인터랙션 추가
[정정]기존 자료 수정이 아니라 내가 처음에 메모를 남겼어[찾기]그것을 찾아줘[흐름]처음부터 백지에서 만드는과정을 보여주는거야.
[인터랙션]컬러와 추가 단어에 대해서 토글로 껏다 켯다 가능하게[조건]각 항목별로 또 전체 일괄 조정, 기본값은 켜져있는것.
[추가]이미지 삽입과정도 추가[삭제]논리정돈 전략 수정 표현수정 등에 대한 사례를 더 찾아서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추가
기존 자료 수정이 아니라 내가 처음에 메모를 남겼어 그것을 찾아줘 처음부터 백지에서 만드는과정을 보여주는거야. 또한 지금 프롬프트에 컬러가 기본으로 들어가 있는데(구조 이해를 위해) 이 컬러와 추가 단어(구조설명용)에 대해서 토글로 껏다 켯다 가능하게 해줘. 각 항목별로 또 전체 일괄 조정, 기본값은 켜져있는것으로 할께. 이미지 삽입과정도 추가로 보여줘. 논리정돈 전략 수정 표현수정 등에 대한 사례를 더 찾아서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추가해줘. 에이전틱한 도구사용이 필요한 에이전틱 요청에 대한 사례도 찾아 추가해줘.
문장 안에서 한 일
조사, 파일 참고, UI 수정, 삭제, 추가, 브라우저 확인, 배포까지 필요한 행동을 한 요청 안에 묶었다.
모델에게 맡긴 판단
어떤 자료를 찾아야 하는지, 어떤 파일을 고쳐야 하는지, 어떤 화면 상태를 직접 확인해야 하는지 실행 계획으로 풀게 했다.
산출물 변화
텍스트북은 실제 세션 근거, 인터랙티브 토글, 이미지 삽입 흐름, 공개 URL 검증을 가진 HTML 산출물이 됐다.